최근 검색어

검색 제안

다크모드
상단 스크롤바

감성충전명언어록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profile_image

페이지 정보

마스터
265일 전 조회 1013 댓글 0

본문

명언어록
/img/emotion/10.webp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아무리 훌륭한 결정이라 해도, 그 이유가 그릇됐다면 그릇된 결정일 수 있단다.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감성충전
게시물 12,177건 130 페이지
아이콘을 클릭하여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명언어록
국민을 신뢰하는 것은 진흙에 연못 만드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마키아벨리
마스터
명언어록
결혼은 대혁명을 요하는 문제이다.
르냐르
마스터
명언어록
칭찬을 마다하는 것은 두 배의 칭찬을 받으려는 욕망이다.
라 로슈푸코
마스터
명언어록
귀족과 고리대금업자는 서로 헐뜯는다.
프랑스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친척의 불의로 받는 고통은 검에 찔리는 고통보다 더욱 가혹하다.
타라파 알바크리
마스터
명언어록
미국인은 반(半)야만의 상태에 다시 떨어진 앵글로 색슨족이다.
베이어드 테일러
마스터
명언어록
몽상가들의 왕은 병원에 있다.
W. 반더
마스터
명언어록
자신의 혀와 마음, 성을 제대로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아나카르시스
마스터
명대사
나는요, 사업하는 사람이고요, 최정필 사장은 그냥 내 고객이요.
그러니까 목숨 걸고 일해야지요?
이원술
마스터
글귀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이 밤 너무나 신나고 근사해요
내 마음에도 생전 처음 보는
환한 달이 떠오르고
산 아래 작은 마을이 그려집니다.
간절한 이 그리움들을
사무쳐오는 이 연정들을
달빛에 실어
당신께 보냅니다.

세상에
강변에 달빛이 곱다고
전화를 다 주시다니요
흐르는 물 어디쯤 눈부시게 부서지는 소리
문득 들려옵니다
김용택
마스터
명대사
'오른손과 왼손' 이야기를 해 주지.
선과 악에 관한 이야기야.
증오: 이 손은 카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손이야.
사랑: 여기 이 다섯 손가락은 남자의 혼을 어루만지지.
오른손, 사랑의 손.
이건 바로 삶에 대한 이야기야.
변하지 않지.
두 손이 항상 서로 싸움질을 하는데, 지금은 왼손이 두들겨 패고 있어.
봐 봐, 오른손, 그러니까 사랑은 끝난 거나 다름없는 상태야.
하지만 잠깐,
마스터
명대사
죽음은 슬픈 게 아니야.
진짜 슬픈 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삶을 살지 않고 있다는 거지.
마스터
명대사
시간은 달아나기만 해.
마스터
명대사
시간이 흐르고, 이야기가 계속되고, 사람들이 태어나고 또 죽어도, 그들은 늘 기억 속에 남을 거야.
마스터
명대사
하루하루를 목적의식을 갖고 시작하세요.
마스터
명대사
살다 보면 어떤 사람이 될지 스스로 결정해야 할때가 와.
그 결정은 남에게 미룰 수 없어.
마스터
명대사
네가 놓칠 그 모든 고생을 생각해 봐.
고등학교? 고등학교는 살면서 제일 힘든 시기일지도 몰라.
그 정도 힘든 일은 나중에 없다고.
마스터
명언어록
할 수 있는 건 뭐든 다 하고 있는 힘껏 최선을 보여 준다면, 그렇게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다면, 구름 뒤로 비치는 햇살을 볼 수 있어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마스터
명언어록
용감한 전사만이 말에서 떨어진단다.
무릎 꿇은 겁쟁이가 떨어지는 법을 알겠어?
몬순 웨딩
마스터
명언어록
하나였던 입자를 둘로 나누어 각자 저 멀리, 우주 반대편 끝까지 떨어뜨려도 그중 하나에게 영향을 주면 즉시 나머지 하나도 영향을 받는다는 거야.
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