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검색어

검색 제안

다크모드
상단 스크롤바

감성충전명대사 호빗: 뜻밖의 여정

profile_image

페이지 정보

마스터
265일 전 조회 1014 댓글 0

본문

명대사
/img/emotion/38.webp
호빗: 뜻밖의 여정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 작은 행동이야말로 어둠을 물리칠 무기가 되지요.
소소한 선행, 그리고 사랑과 같은.
마스터
추천 0 비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감성충전
게시물 12,177건 125 페이지
아이콘을 클릭하여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명언어록
나이가 들면 성격은 관대해지지만 정신은 까다로워진다.
네케르 부인
마스터
명언어록
인색한 자가 후해지는 것은 볼 수 있지만, 낭비하는 자가 인색해지는 것은 볼 수 없다.
중국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기회는 머리타래에 지나지 않는다.
아우소니우스
마스터
명언어록
독일은 여행하기 위해, 이탈리아는 머무르기 위해, 영국은 사색하기 위해 그리고 프랑스는 살기 위해 만들어졌다.
달랑베르
마스터
명언어록
산은 산과 어울리지 않는다.
에라스뮈스
마스터
명언어록
아무리 작은 관불은 제 그림자를 지니게 마련이다.
프랑스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나무 한 그루가 울새 두 마리를 감당할 수 없다.
에라스뮈스
마스터
명언어록
현자에게는 나쁜 대우보다 경멸이 더 견디기 힘들다.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마스터
명언어록
결혼은 대혁명을 요하는 문제이다.
르냐르
마스터
명언어록
거짓말이 라틴어로 말해진다면 라틴어 전문가가 넘쳐날 것이다.
덴마크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서 있는 평민이 무릎 꿇은 귀족보다 크다.
B. 프랭클린
마스터
명언어록
귀족과 고리대금업자는 서로 헐뜯는다.
프랑스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가격이 덜 나가는 것이 오히려 스스로를 더 낮게 평가한다.
세르반테스
마스터
명언어록
유능한 의사란 특별한 처방을 지닌 사람, 또는 그 자신에게 처방이 없을 경우 이를 지닌 사람이 그 병을 고치도록 해주는 사람이다.
라 브뤼에르
마스터
명언어록
모든 것은 변하고,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오비디우스
마스터
명언어록
은혜를 아는 개가 배은망덕한 인간보다 낫다.
아랍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사람은 잘 모르는 것을 그만큼 굳게 믿는다.
몽테뉴
마스터
명언어록
미신은 아주 사소한 것에도 신을 개입시킨다.
티투스 리바우스
마스터
명언어록
신이시여,
제가 부름을 받을 때에는
아무리 강렬한 화염 속에서도
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힘을 저에게 주소서.
너무 늦기 전에
어린아이를 감싸 안을 수 있게 하시고
공포에 떠는 노인을 구하게 하소서.

저에게는 언제나 안전을 기할 수 있게 하시어
가냘픈 외침까지도 들을 수 있게 하시고,
빠르고 효율적으로 화재를 진압하게 하소서.

저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케 하시고
제가 최선을 다할 수 있게 하시어,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게 하소서.

그리고 당신의 뜻에 따라
제 목숨이 다하게 되거든,
부디 은총의 손길로
제 아내와 아이들을 돌보아주소서.
When I am called to duty, God
whenever flames may rage,
Give me the strength to save some life
Whatever be its age.
Help me to embrace a little child
Before it’s too late,
Or some older person
from the horror of that fate.

Enable me to be alert
And hear the weakest shout,
And quickly and efficiently
to put the fire out.

I want to fill my calling
and give the best in me,
To guard my neighbor
And protect his property.

And if according to Your will
I have to lose my life,
Please bless with Your protecting hand
My children and my wife
A.W. Smokey Linn (앨빈 윌리엄 스모키 린)
마스터
글귀
울지마라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살아간다는 것은 외로움을 견디는 일이다
공연히 오지 않는 전화를 기다리지 마라
눈이 오면 눈길을 걷고
비가 오면 빗길을 걸어가라
갈대 숲에서 가슴 검은 도요새도 너를 보고 있다
가끔은 하느님도 외로워서 눈물을 흘리신다
새들이 나뭇가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따문이고
네가 물가에 앉아 있는 것도 외로움 때문이다
산 그림자도 외로워서 하루에 한 번 씩 마을로 내려온다
종소리도 외로워서 울려 퍼진다.
정호승
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