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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충전명대사 3:10 투 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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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264일 전 조회 99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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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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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투 유마
이봐, 그렇게 시계를 쥐어짠다고 시간이 멈추는 건 아냐.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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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충전
게시물 12,177건 125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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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어록
세상은 아름다운 책이지만 이를 읽지 않는 자에게는 별 도움이 안된다.
카를로 골도니
마스터
명언어록
군대에 복무하는 이가 자기를 군사로 뽑은 사람의 마음에 들려면, 개인의 일상사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티모테오에게 보낸 둘째 서간 2장 4절
마스터
명언어록
남자는 손에 빵을 쥐고 태어나고, 여자는 빈손으로 태어난다.
옛 랍비들의 격언과 속담집
마스터
명언어록
하늘의 새들을 눈여겨보아라.
그것들이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는다.
그러나 하늘의 너희 아버지께서는 그것들을 먹여주신다.
마태오 복음서 6장 26절
마스터
명언어록
상식이야말로 드문 감각이다.
오귀스트-로랑 레뮈자
마스터
명언어록
사명감의 부재는 존재를 퇴색시킨다.
발자크
마스터
명언어록
여자의 환심을 사려고 애써 먼 길을 가는 사람은 속이기를 원하거나 속임을 당한다.
영국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머리만 희생시키면 마음을 정복할 수 있다.
터키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사기는 종종 이윤의 어머니가 된다.
그러나 이윤이 항상 사기의 아들은 아니다.
러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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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어록
극단적인 불행은 법 위에 존재한다.
볼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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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어록
참을 수 없는 인생이 되지 않기 위해서 반드시 익숙해져야 할 두 가지가 있다.
시대의 모욕과 사람들의 불의이다.
샹포르
마스터
명언어록
적과 우리 사이 한가운데 있는 자는 우리보다 적에게 더 가까워 보인다.
샹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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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어록
가난한 자는 부자에게 두 손을 내밀지만, 부자는 가난한 자에게 두 손가락만 뻗는다.
J. 콜린스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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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어록
부자는 누가 자신의 친구인지 모른다.
프랑스 13세기 필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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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어록
현자는 다른 이들에게 베푸는 만큼, 자기 자신도 많이 갖게 된다.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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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어록
법은 말해진 것들을 하도록 강요하지, 정의로운 것을 하도록 강요하지 않는다.
휴고 그로티우스
마스터
명언어록
영혼은 자기 둥지를 달고 다니는 유일한 새이다.
빅토르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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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어록
머리숱이 많은 남자는 강하거나 사치스럽다.
중세 라틴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맹세로 약속하지 말라.
진리로 약속해서도 안 된다.
메난드로스
마스터
명언어록
내가 말하지 않은 것이 말한 것보다 더 큰 힘을 갖는다.
쟈미
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