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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충전명언어록 라 브뤼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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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265일 전 조회 99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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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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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브뤼에르
결코 선의로 남을 속이는 경우는 없다.
라 브뤼에르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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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충전
게시물 12,177건 12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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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어록
우리의 장점은 정직한 사람들의 존경을 이끌어내고, 우리의 행운은 대중의 존경을 이끌어낸다.
라 로슈푸코
마스터
명언어록
누군가를 배은망덕한 이라고 부를 때 그 사람에게 할수 있는 가장 심한 악담을 한 것이다.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마스터
명언어록
때때로 일어나는 작은 반란은 좋은 현상이다.
Th. 제퍼슨
마스터
명언어록
귀머거기를 위헤 미사를 두 번 되풀이하지 않는다.
앙투안 우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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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어록
민중을 집결시키는 자가 민중의 마음을 움직인다.
레츠 추기경
마스터
명언어록
여우를 잡고자 하는 자는 거위들을 유인하여 사냥을 한다.
덴마크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우리는 일하는 것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을 더 어려워한다.
엔니우스
마스터
명언어록
너의 혀는 사자다.
네가 그것을 붙잡으면 너를 지켜줄 것이나, 그것을 놓치면 너를 집어삼킬 것이다.
아랍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돈을 모으고 싶다면 돈을 뿌려라.
영국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덕은 횃불과 같다.
이 횃불은 들고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횃불을 보는 사람도 비춘다.
슈발리에 드 메레
마스터
명언어록
세상이 널 버렸다고 생각하지 마라.
세상은 널 가진 적이 없다.
You don't need to think that you were abandoned by the world.
The world never took you before.
FM Johannes Erwin Eugen Rommel
마스터
글귀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이 밤 너무나 신나고 근사해요
내 마음에도 생전 처음 보는
환한 달이 떠오르고
산 아래 작은 마을이 그려집니다.
간절한 이 그리움들을
사무쳐오는 이 연정들을
달빛에 실어
당신께 보냅니다.

세상에
강변에 달빛이 곱다고
전화를 다 주시다니요
흐르는 물 어디쯤 눈부시게 부서지는 소리
문득 들려옵니다
김용택
마스터
명대사
지금쯤 너도 알 텐데.
이기지 못한다는 걸.
무의미한 저항이잖아.
대체 왜? 왜? 왜 포기하지 않는 거지?" / "그게 내 선택이니까."
마스터
명대사
이봐, 그렇게 시계를 쥐어짠다고 시간이 멈추는 건 아냐.
마스터
명대사
죽음, 나의 개같은 연인이여!
마스터
명대사
이 그림자도 지나가기 마련이에요.
어둠은 걷히고, 새로운 날이 올 거니까요.
새로이 떠오르는 태양은 어제보다 더 환할 거예요.
마스터
명대사
죽음은 문에 불과해요.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하나가 열리죠.
만약 천국이 있다면, 내가 상상하는 천국은 이런 거예요.
문이 열리고, 그 뒤에 그가 서있는 거죠.
마스터
명대사
죽음의 순간, 지나온 삶이 주마등처럼 순식간에 지나간다고 한다.
먼저, 순식간은 전혀 순식간이 아니다.
찰나로 시작해, 마치 시간의 바다처럼 영원히 펼쳐진다.
내 경우 이런 그림이었다.
보이스카우트 캠프에서 떨어지는 별을 보며 누워있는 나.
도로에 늘어선 노란 단풍나무 잎.
그리고 할머니의 손, 종이처럼 까끌까끌했던 그 살가죽.
사촌 토니가 새로 산 파이어버드를 처음
마스터
명대사
이제 곧 나처럼 깨닫게 될 거야.
길을 아는 것과 길을 걷는 것이 같지 않다는 사실을.
마스터
명대사
상대가 누구든 공은 둥글단다, 얘야.
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