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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충전명언어록 J. 드라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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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265일 전 조회 10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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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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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드라이든
침묵 속의 거절은 절반의 동의다.
J. 드라이든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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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충전
게시물 12,177건 136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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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대사
가장 보잘것없는 행동도 미래를 바꿀 수 있어.
마스터
명대사
'오른손과 왼손' 이야기를 해 주지.
선과 악에 관한 이야기야.
증오: 이 손은 카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손이야.
사랑: 여기 이 다섯 손가락은 남자의 혼을 어루만지지.
오른손, 사랑의 손.
이건 바로 삶에 대한 이야기야.
변하지 않지.
두 손이 항상 서로 싸움질을 하는데, 지금은 왼손이 두들겨 패고 있어.
봐 봐, 오른손, 그러니까 사랑은 끝난 거나 다름없는 상태야.
하지만 잠깐,
마스터
명대사
이건 세상의 '우리들'을 위한 것입니다.
게이뿐만 아니라 흑인, 동양인, 장애인, 노인, 이 모든 '우리들' 말입니다.
희망이 없다면 이 '우리들'은 포기해야 합니다.
물론 희망만으로 살 수 없다는 건 잘 알지만, 희망마저 없으면 삶은 살아갈 가치를 잃어버립니다.
그러니 당신, 그리고 당신, 그리고 당신...
여러분이 그들에게 희망을 줘야 합니다.
여러분이 그들에게 희망을 줘?
마스터
명대사
내가 해줄 수 있는 말은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거야.
결승점이 코앞이니까.
대기소에서 보자고...
끝까지 집중해.
마스터
명대사
죽음의 순간, 지나온 삶이 주마등처럼 순식간에 지나간다고 한다.
먼저, 순식간은 전혀 순식간이 아니다.
찰나로 시작해, 마치 시간의 바다처럼 영원히 펼쳐진다.
내 경우 이런 그림이었다.
보이스카우트 캠프에서 떨어지는 별을 보며 누워있는 나.
도로에 늘어선 노란 단풍나무 잎.
그리고 할머니의 손, 종이처럼 까끌까끌했던 그 살가죽.
사촌 토니가 새로 산 파이어버드를 처음
마스터
명대사
값싼 충성이란 없어.
마스터
명대사
사랑에 빠진 사람은 누구든 미친 거 같아.
사랑이라는 게 미친 짓이거든.
뭐랄까, 사회적으로 용인된 광기랄까.
마스터
명대사
제아무리 강호의 고수라 해도, 연정 앞에서는 바보가 되는 법.
마스터
명대사
증오는 앙금이다.
화만 내며 살기에 인생은 너무도 짧다.
그렇게 낭비하기에는 너무 아깝다.
마스터
명언어록
결국에는 우리 중 누구도 이 땅 위에 살고 있지 않을 거예요.
인생은 흘러가니까요.
힘겨울 때면, 눈을 들어 여름날 부드러운 밤하늘에 수놓인 별들을 봐요.
별똥별이 새까만 어둠을 뚫고 밤을 환하게 밝히면, 소원을 빌며 저를 생각해 주세요.
찬란한 삶을 사는 거예요.
저는 그렇게 했거든요.
마스터
명언어록
아무리 훌륭한 결정이라 해도, 그 이유가 그릇됐다면 그릇된 결정일 수 있단다.
캐리비안의 해적: 블랙 펄의 저주
마스터
명언어록
실패는 우리에게 교훈을 주지.
인생은 상연되지 않을 연극을 위한 그저 길고 긴 리허설에 불과하다는 교훈을.
아멜리에
마스터
명언어록
손님은 뒷모습이 아름답다.
스페인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말에게는 채찍, 나귀에게는 재갈, 우둔한 자의 등에는 매.
성경
마스터
명언어록
거만한 자를 쓰러트리는 것은 기분이 좋다.
자신이 쓰러졌다고 자랑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프랑스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전쟁에서 돌아온 자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전투를 상세히 묘사하지 못한다.
이탈리아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불행한 자는 또 다른 불행한 자를 찾는다.
마르그리트 드 나바르
마스터
명언어록
학문은 바오바브나무 둥치와 같아서, 혼자서는 끌어안을 수 없다.
서아프리카(포포)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인간은 흔들리나 하느님은 그를 이끄신다.
페늘롱
마스터
명언어록
브르타뉴 사람은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
프랑스 속담
마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