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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충전명언어록 알베르타노 다 브레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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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265일 전 조회 100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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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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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타노 다 브레시아
여자들의 조언은 지나치게 비싸거나 지나치게 저렴하다.
알베르타노 다 브레시아
마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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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충전
게시물 12,177건 129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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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어록
달리는 말에 항상 박차를 가한다.
소 플리니우스
마스터
명언어록
누워서 기도하는 자는 졸고 있는 신에게 기도한다.
폴란드 속담
마스터
명언어록
군자는 격식을 차리면서도 친근하지만, 소인은 친근하지만 조심성이 없다.
중국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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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을 신뢰하는 것은 진흙에 연못 만드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마키아벨리
마스터
명언어록
독일은 여행하기 위해, 이탈리아는 머무르기 위해, 영국은 사색하기 위해 그리고 프랑스는 살기 위해 만들어졌다.
달랑베르
마스터
명언어록
칭찬을 마다하는 것은 두 배의 칭찬을 받으려는 욕망이다.
라 로슈푸코
마스터
명언어록
친척의 불의로 받는 고통은 검에 찔리는 고통보다 더욱 가혹하다.
타라파 알바크리
마스터
명언어록
미국인은 반(半)야만의 상태에 다시 떨어진 앵글로 색슨족이다.
베이어드 테일러
마스터
명언어록
몽상가들의 왕은 병원에 있다.
W. 반더
마스터
명언어록
자신의 혀와 마음, 성을 제대로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아나카르시스
마스터
명대사
나는요, 사업하는 사람이고요, 최정필 사장은 그냥 내 고객이요.
그러니까 목숨 걸고 일해야지요?
이원술
마스터
글귀
달이 떴다고 전화를 주시다니요
이 밤 너무나 신나고 근사해요
내 마음에도 생전 처음 보는
환한 달이 떠오르고
산 아래 작은 마을이 그려집니다.
간절한 이 그리움들을
사무쳐오는 이 연정들을
달빛에 실어
당신께 보냅니다.

세상에
강변에 달빛이 곱다고
전화를 다 주시다니요
흐르는 물 어디쯤 눈부시게 부서지는 소리
문득 들려옵니다
김용택
마스터
명대사
'오른손과 왼손' 이야기를 해 주지.
선과 악에 관한 이야기야.
증오: 이 손은 카인이 동생 아벨을 죽인 손이야.
사랑: 여기 이 다섯 손가락은 남자의 혼을 어루만지지.
오른손, 사랑의 손.
이건 바로 삶에 대한 이야기야.
변하지 않지.
두 손이 항상 서로 싸움질을 하는데, 지금은 왼손이 두들겨 패고 있어.
봐 봐, 오른손, 그러니까 사랑은 끝난 거나 다름없는 상태야.
하지만 잠깐,
마스터
명대사
죽은 사람들이 평소에 뭐 하는 줄 알아? 산 사람들 보고 있어.
특히 샤워하는 거.
마스터
명대사
죽음은 슬픈 게 아니야.
진짜 슬픈 건, 대부분의 사람들이 삶을 살지 않고 있다는 거지.
마스터
명대사
시간은 달아나기만 해.
마스터
명대사
시간이 흐르고, 이야기가 계속되고, 사람들이 태어나고 또 죽어도, 그들은 늘 기억 속에 남을 거야.
마스터
명대사
하루하루를 목적의식을 갖고 시작하세요.
마스터
명대사
바라지 말고.
이뤄.
마스터
명대사
오늘 우리가 남기는 족적은 앞으로도 영원할 것이다.
마스터